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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디지털타임즈>"다른분야에 오픈마인드 가져야 숨은 진주 찾을수 있어 "
작성일 20/06/24 (15:36)조회수 1091

정봉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나노헬스가드연구단장은 '국내 융합연구의 파이오니어'이자 '바이오 융합연구의 아이콘'으로 불리기에 충분하다. 융합연구 개념이 생소했던 2000년대 초 자신의 전공 분야인 '바이오와 IT 융합'을 시작으로 '바이오와 나노', '바이오와 나노·IT', 나아가 의료를 포함한 '바이오나노헬스'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분야 간 융합을 통해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한국형 융합연구 모델'을 구축해 왔다.

맨몸으로 부딪히며 몸소 터득했던 융합연구의 매력과 파급력을 설파하는데도 여념이 없다. 올 들어서는 지난 2월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프론티어 사업을 통해 출범한 '바이오나노헬스가드연구단'을 이끌며 '융합연구의 꽃'을 피우기 위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정 단장과 10년 넘게 한 연구실에서 근무한 정상전 동국대 교수는 "동료 연구자는 물론 후배 연구자를 다독여 가며 마음 편히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탁월한 리더십의 소유자"라며 "특히 후배 연구자들이 우수한 연구성과와 연구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연구 기반 마련에 힘써 연구실에 있던 5명의 후배들이 모두 메이저 
대학 교수로 초빙 받았을 정도"라고 평가했다.

이어 "정 단장은 다양한 학문에 대한 통섭 능력을 바탕으로 융합연구를 기획하는 안목과 식견, 그리고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자를 융합연구라는 무대에서 조화롭게 활동하게 하는 융합적 리더십까지 갖춘 '융합연구의 지휘자'"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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